나도 참 별꼴이다.
생일이라고 생일선물을 기다리고 앉았다.
우리집 주소 알고 있으니, 어쩌면 처음이니,
보내주지 않을까 했다.
미쳐도 단단히 미쳤다.
2010년 11월 23일 화요일
아이러니
[철저한 무사유 역시 책임을 져야 한다고 했죠]
라는 댓글을 읽고
검색을 하다 이런 글을 발견했다.
http://club.paran.com/club/home.do?clubid=newsilver-bbsView.do?menuno=4437478-clubno=9-bbs_no=0leTI
흠..
무사유에 대한 설명은 좋았으나,
참여연대에서 한 일이, 무사유로 연결이 된단다.
그래서 무사유에 대한 끔찍함을 구구절절 설명하셨군.
이상타. 난 오히려 반대로 느꼈는데.
ㅋㅋㅋㅋㅋ
세상은 참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저마다의 생각으로 살고 있구나.
라는 댓글을 읽고
검색을 하다 이런 글을 발견했다.
http://club.paran.com/club/home.do?clubid=newsilver-bbsView.do?menuno=4437478-clubno=9-bbs_no=0leTI
흠..
무사유에 대한 설명은 좋았으나,
참여연대에서 한 일이, 무사유로 연결이 된단다.
그래서 무사유에 대한 끔찍함을 구구절절 설명하셨군.
이상타. 난 오히려 반대로 느꼈는데.
ㅋㅋㅋㅋㅋ
세상은 참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저마다의 생각으로 살고 있구나.